주체109(2020)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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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법외로조취소로 온전한 적페청산에 나서라》, 남조선언론 주장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얼마전 교육,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참교육 <전교조> 지키기 서울, 경기, 인천공동대책위원회》가 서울에 있는 대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그들은 《전교조》법외로조취소문제와 관련하여 정의로운 판결을 내릴것을 대법원에 요구하는 기자회견문을 발표했습니다.

회견문에서 그들은 대법원앞에 모인 리유는 《전교조》에 유리한 판결을 구걸하기 위함이 아니라 《비정상의 정상화》, 《사법적페의 온전한 청산》을 당당히 요구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로조아님>통보가 내려진 후 <전교조>는 7년세월을 법외로조로 고통받아왔다. 이것은 이미 밝혀진대로 박근혜와 량승태의 <국정, 사법롱단>의 결과물이였다. 상식이 있다면 당장 피해를 보상하고 원상복구시켜야 하겠으나 <정권>이 교체된 이후 1 000일이 넘도록 현재 진행형이다.》고 폭로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대법원이 《전교조》법외로조사건의 공개변론을 진행한다고 밝혔는데 공개변론은 온전한 사법적페청산의 과정이 되여야 한다,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던 우리 초불시민들은 공개변론에 나설것이다, 이를 통해 여전히 더디기만 한 적페청산의 과제를 자기들의 힘으로 완수할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