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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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사회단체들이 광화문광장에서 초불문화제 진행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지난 11일 《광화문초불련대》등 3개의 단체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윤석열사퇴, 황교안구속, <자한당>해체, 2020광화문탈환 초불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2020년은 <토착왜구당>이 해체되여 정치권에서 영원히 추방되는 해, <조선일보>, <동아일보>와 같은 반민족신문이 페간되며 정치검찰이 완전히 뿌리뽑히는 해로 기록되여야 할것이다. 또한 진정한 자주, 평등, 상생의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는 희망찬 한해가 될것임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우리가 지난해 9월부터 웨쳤던 검찰개혁의 시작이 보이고있다. 하지만 제대로 검찰개혁이 이루어지려면 우리 국민들이 계속해서 끝까지 싸워야 한다. <선거법>이 개정되고 <공수처설치법>이 통과되였다고 끝이 아니다.》고 참가자들은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정치검찰이 제대로 척결되는지, 적페세력들이 제대로 처벌을 받는지 끝까지 지켜보며 옳바른 개혁의 길로 갈수 있도록 감시하고 초불을 들어야 한다. 적페세력들에게 지지 말고 민주의 광장, 초불의 광장인 광화문을 탈환하여 검찰개혁, 사회개혁을 이루어내자.》고 호소했습니다.

이날 3 000여명의 초불시민들은 《윤석열은 사퇴하라.》, 《정치검찰 퇴출시켜라.》, 《<토착왜구당> 해체시키자.》 등의 구호를 목청껏 웨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