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2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3 94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9(2020)년 1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참으로 신비로운 나라》,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이 격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폭풍노도쳐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억센 기상을 보며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이 격찬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카나다에서 살고있는 한 동포는 《인터네트를 통해 본 북은 서방의 선전과는 전혀 다른 세계였다. 즐비하게 일떠선 초고층, 고층, 다층살림집들, 민중을 위한 문화휴식터 등 보는것마다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는 속담처럼 누구나 북을 알려면 직접 가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력으로 비약하는 북은 참으로 신비로운 나라이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북민중은 비상한 정신력으로 적대세력들의 극단적인 고립압살책동에도 굴하지 않고 생산과 건설을 다그치고있다.》고 찬탄하였습니다.

남조선 서강대학교의 한 교수는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민중이 일심단결되여 자력갱생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가는 북의 현실은 세인을 놀래우고있다. 북민중은 외부의 압력이 우심해지고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는 신념의 강자들이다. 바로 이 정신이 있었기에 북민중은 그 어떤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할수 있었으며 그에 토대하여 자체로 첨단과학의 종합체라고 할수 있는 인공지구위성도 척척 발사할수 있었다고 본다. 령도자의 호소따라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북민중은 앞으로 보다 큰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리라고 본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