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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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 정의당 《자한당》을 규탄하는 론평 발표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자한당》의 위성정당인 《비례자한당》창당준비위원회 대표가 《자한당》 조직부총장의 안해인것으로 드러나 각계층속에서 비난이 일고있는 속에 정의당이 12일 이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습니다.

정의당은 론평에서 《<비례자한당>은 <자한당>의 하청조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점이 한층 분명해졌다. 그것도 고위간부의 가족관계에 있는 사람을 <바지사장>으로 앉혔으니 막장도 이런 막장이 있을수 없다. <비례자한당>은 정당으로 인정할수도 없는 위헌조직에 불과하다. <정치자금법>, <정당법>, <선거법> 등 <정치관계 3법>을 모두 위반하는 불법조직이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서울의 한 시민단체 성원은 《정의당의 론평은 현실을 정확히 해부하였다. 제 안해를 허재비대표로 만들어놓고 정당승인을 받아보자는 <자한당>의 국민기만 <꼼수>에 말이 다 안나간다. 이게 정당인가. 우리들 일반 시민단체도 이렇게 한심하지 않다. <자한당>이 아무리 꼼수를 부려도 그에 속아넘어갈 국민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