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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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2일 《통일의 메아리》
《삭발과 단식으로는 위기를 극복할수 없다》, 남조선의 정치전문가들 주장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치전문가들이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하면서 지금도 단식놀음에 매달리는 《자한당》을 비난했습니다.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한 정치평론가는 《당대표인 황교안이 단식 8일만에 병원에 실려가자 <자한당>최고위원들이 단식에 동참해나섰다. 라경원까지도 황교안의 단식이 끝나지 않았다며 <자한당>이 단식을 이어갈것이라고 언명했다. 그러나 민심은 <자한당>의 행태를 두고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한  떼쓰기에 불과하다고 비난하고있다. 결국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는 <자한당>이 위기극복을 위해 단식카드를 내들었지만 효력을 보지 못하고있다. 삭발이나 단식으로는 위기를 극복할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부산의 한 정치전문가는 《황교안이 단식효과를 노렸지만 오히려 역풍을 맞고있다. 당내부를 결속시키고 국민의 동정을 사보려했지만 <자한당>은 더욱 분렬되고 민심의 비난과 조소만을 받고있다. 당내에서까지 단식은 당운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비난이 울려나오고있는 형편이다. 지금도 계속되고있는 단식으로는 위기를 모면할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