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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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2일 《통일의 메아리》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매국협정, 전쟁협정이다, 남조선작가들 성명발표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민족작가련합이 얼마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이 상대의 행위를 보아가며 종료하고 연장하는 흥정의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고 남북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부추기며 일본에 군국주의부활과 조선반도재침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전대미문의 매국협정, 전쟁협정이라고 까밝혔습니다.

계속해서 성명은 《군사정보보호협정》이 우리 민족의 립장에서는 애당초 생겨나지 말았어야 할 협정이였다고 지적하면서 더우기 지금은 민족이 힘을 합쳐 외세를 몰아내고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이룩해야 할 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성명은 민족과 외세에서 중립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민족과 함께 하면 살것이고 외세에 굴복하면 살아도 죽는것이다. 민족의 힘을 믿고 과감하게 자주적으로 나가야 한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즉각 종료시키라.》고 성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