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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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2일 《통일의 메아리》
《 인민군대의 위용에 세계가 탄복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 격찬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속에서 백두령장의 손길아래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시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나 그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전남대학교의 한 교수는 《 북의 군대는 정신력이 투철하고 실전능력이 높은 세계일류급의 강군으로 공인되고있다. 이것은 김정은최고사령관님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최고사령관님 세련된 령군술과 뛰여난 군사적자질, 세인을 놀래우는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현시대의 으뜸가는 명장이시다.

김정은최고사령관님 군령도에서 특징적인것은 군대를 의리와 정으로 굳게 뭉친 강철의 대오로 만드시고 군인들의 사상정신적준비에 선차적힘을 넣고계신다는것이다. 김정은최고사령관님 령도를 받는 인민군대가 있는 한 결코 북을 건드릴수도 이길수도 없다는것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견해이다.》고 평했습니다.

조국을 방문한 한 재중동포는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온 누리에 그 존엄을 높이 떨쳐가는 인민군대의 위용에 세계가 탄복하고있다.

백승의 군력, 그것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언제나 중시하시고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중대사이다.

바로 몇해전에도 그분께서는 군력강화를 위해 서남전선의 최남단에 위치한 서해의 외진 섬초소들을 지키고있는 군인들을 찾아 사나운 날바다를 헤치시였다.

군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도 다 찾아가시여 병사들의 가슴마다에 무적의 담력과 용맹을 안겨주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인민군대는 최정예강군으로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