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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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8일 《통일의 메아리》
《위인의 따뜻한 축복속에 사는 공화국의 어머니들》, 해외동포들 격찬

지금 해외동포들속에서 어머니들을 사회적으로 내세워주고 그들의 삶을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심양에서 사는 한 재중동포녀성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은 조국의 녀성들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떨칠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고 말했습니다.

베를린에서 사는 한 재도이췰란드동포녀성은 《지구상 그 어디에 가도 녀성존중, 남녀평등, 녀성우대에 대하여 말하지 않는 나라가 없다지만 진정으로 어머니들을 따뜻한 한품에 안아 운명을 지켜주고 미래를 보살펴주시는분은 오직 김정은위원장님뿐이시다.》고 격정을 토로하였습니다.

뉴욕에서 사는 한 재미동포녀성은 《한 도서를 통해 몇해전 공화국에서 열렸던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와 관련한 자료를 보았다. 정말 충격적이였고 감동적이였다. 수십명의 부모잃은 어린이들을 데려다 키운 어머니들, 귀한것이 생길 때마다 건설장으로 찾아간 어머니들, 어린이를 많이 낳아 모성영웅으로 된 어머니들, 정말이지 그들모두를 나라의 자랑으로 높이 떠받들어준 고마운 조국이였다. 사랑과 정으로 온 사회를 화목한 대가정으로 만드신 김정은위원장님께서 계시여 공화국에 이렇듯 훌륭한 어머니들이 많은것이 아니겠는가. 위인의 따뜻한 축복속에 사는 공화국의 어머니들이 정말 부럽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