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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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8일 《통일의 메아리》
《강박하려 왔다》, 남조선전역에서 고조되고있는 반미기운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미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이 련이어 남조선당국자들을 만나 협박발언을 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남조선 각계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서울의 한 주민은 《<한국>을 행각한 미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가 청와대와 외교부, 국방부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종료를 다시 고려할것과 <방위비분담금>을 증액할것을 <강조>했다고 하는데 말이 강조이지 실지는 강박이다, 미국측이 당국자들을 줄줄이 부른것이라든가 민감한 현안문제를 놓고 고압자세를 보인것을 보면 분명 <한미동맹>을 턱대고 협박하였다, 불평등하고 예속적인 <동맹>이 존재하는 한 <한국>은 언제가도 쫓기고 머리숙이는 꼴을 면할수 없다.》고 불만을 털어놓았습니다.

대구의 한 주민 역시 《미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와 에이브람스 주<한> 미군사령관의 행태를 가만히 보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종료재고와 <방위비분담금>증액문제를 놓고 <한국>이 굴복하지 않으면 <한미동맹>은 없다고 위협한게 틀림없다, 앞으로 당국자들이 어떻게 나올지는 짐작이 가지만 이 기회에 <한미동맹>관계를 재평가하고 파기하는 결단을 내리는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