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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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중국 신강공안기관 등을 수출관제실체 명단에 포함시킨 미국을 규탄

해외소식에 의하면 미국무성이 지난 10월 7일 중국의 신강위구르자치구 공안청, 신강생산건설병단 공안국 등 기관들을 수출관제실체명단에 포함시킨것과 관련하여 중국 국가반테로판공실이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습니다.

국가반테로판공실은 《신강문제는 전적으로 중국내정에 속하므로 그 어느 나라도 이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 신강에는 미국측이 언급한 이른바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하지 않으며 미국측의 비난은 중국내정에 간섭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날조한 구실에 불과하다. 미국측은 중국의 신강관리정책을 함부로 모독하였는가 하면 걸핏하면 자국의 국내법에 근거하여 중국의 실체들을 상대로 일방적인 제재를 실시하였다.》고 비판하였습니다.

그러면서《우리는 미국측이 반테로문제에서의 이중기준을 걷어치울뿐아니라 신강관련문제에서 이러쿵저러쿵 하고 <동뚜르께스딴>폭력 및 테로세력을 묵인, 지지하는것을 중지함으로써 종당에 가서 미국측의 리익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할것을 권고한다. 우리는 미국측이 즉시 잘못을 시정하고 관련결정을 철회하며 중국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중국측은 앞으로도 법에 따라 테로와 극단주의를 엄하게 타격하여 신강사회와 대세의 지속적인 안정과 나라의 주권, 안전, 발전리익을 견결히 수호하기 위한 확고하고도 강력한 조치를 계속 취해나갈것이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