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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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해병대 올해 가장 많은 남조선미국련합훈련을 진행하였다고 주장, 남조선에서 비판 고조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해병대사령부가 15일 《국회》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업무보고자료를 통해 해병대가 최근 3년가운데 올해 가장 많은 《한》미련합훈련을 진행했고 래년부터는 미군주도의 해외훈련참가도 확대할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남조선의 해병대는 《한》미련합작전 수행능력향상을 위해 조선반도에서 실시하는 《케이멥》 (KMEP)훈련을 올해 대대급 13차, 병과별 11차 등 총 24차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3년간 진행된 훈련중 가장 많은 회수입니다.

또한 래년에는 《케이멥》 (KMEP)훈련을 22차 진행하며 2021년부터 미군이 주도하는 해외련합훈련에 추가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남조선의 해병대는 해외에서 벌어지는 《코브라 골드》,《칸 퀘스트》, 《림팩》훈련에 참가하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인터네트에는 《입으로는 <평화>를 떠들면서도 진짜 속심은 동족압살만을 추구하는 전쟁광들을 국민은 용서치 않는다.》,《해병대는 북침략의 선봉대역할을 맡고있다.》, 《북에 대한 적대행위를 당장 그만두라.》, 《해병대를 해체하라》등의 글들이 계속 오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