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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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일본은 가마솥안의 개구리》, 일본 기업인 아베당국을 강력히 성토

해외소식에 의하면 일본 최대 의류업체의 창업자인 야나이 타다시회장이 지난 9일 일본의 한 언론과 회견에서 아베가 이끄는 일본은 최악이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일본이 30년동안 거의 성장하지 않았으며 국민소득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다, 일본이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혀 가마솥 안의 개구리처럼 물이 서서히 끓어오르는것도 모른채 정체되여있다고 하면서《서점에 가면 <일본이 최고다>라는 책밖에 없어서 언제나 기분이 나빠진다. 지금 일본의 어디가 최고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는 특히 현 위기에 대해서 정부에 불만을 제기하지 못하고있는 점이 문제이다, 아베수상의 《아베노믹스》도 실패한 정책이다, 모두들 성공했다고 하지만 성공한것은 주가뿐이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아베가 추진하는 개헌에 대해서도 《정상국가를 내세우면서 미국의 속국을 자처하는 굴욕적인 외교를 한다. 현재 일본은 자립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미국의 그림자속에서 살면서 스스로 자립적이라고 생각한다. 헌법개정보다는 일미지위협정을 개정하라.》고 성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