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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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메아리》방송은 주체108(2019)년 11월 1일부터 주체109(2020)년 3월 31일까지 단파 : 6 250KHZ, 3 945KHZ, 3 970KHZ, 초단파 : 97.8 MHZ, 97MHZ, 89.4 MHZ로 변경하여 보내드립니다.
주체108(2019)년 9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걸출한 수령을 모시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민중이 철통같이 뭉친 나라》, 남조선각계가 찬탄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해 찬탄의 목소리들을 높이고있습니다.

부산의 한 진보인사는 《오늘날 북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북이야말로 기적적인 사변들로 행성을 뒤흔드는 강대한 나라이다. 북이 달성하는 모든 승리의 비결은 대를 이어 걸출한 수령을 모시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민중이 철통같이 뭉친데 있다.》고 격찬했습니다.

서울의 한 대학생은 《북의 첫째가는 위력은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의 근저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민중에 대한 무한하고도 헌신적인 사랑이 있다. 령도자와 혈연의 정을 잇고 그분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이 바로 북 민중이다. 북의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느 나라 정치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강위력한 무기이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