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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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인간추물집단 <자한당>이야말로 전대미문의 <적페본당>이다》, 남조선인민들 비판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자한당》의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의 련이은 삭발에 남조선인민들이 경악을 표시했습니다.

서울에서 살고있는 한 주민은 《<자한당>의 황교안이 삭발을 하니 김문수, 강효상, 송영선이 줄줄이 삭발을 해대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고있다. 제 구미에 맞지 않으면 세살난 애 떼질하듯 놀아대는데 <저런게 정치인이냐.>는 생각이 불쑥불쑥 들군한다.》고 하면서 《<자한당>에서 저지른 수많은 비리와 현재까지 터져나오고있는 부정부패의혹을 <나 몰라.>라 하며 오리발을 내미는게 이자들의 수법이다. 또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부정>에 대해서는 입에 게거품을 물고 떠들어대는것도 이자들의 상투적인 악습이다. 이런 인간추물들의 집단 <자한당>은 전대미문의 <적페본당>이다.》고 비난했습니다.

제주도의 한 정치인사는 《삭발이나 한다고 민심이 돌아서겠는가.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이 정말 가소롭기 그지없다. <자한당>은 쩍하면 무슨 <투쟁>이란걸 벌리는데 단식투쟁에서 굶어죽은 사람이 있는가. 삭발한다고 머리칼이 안나오는가. 삭발따위나 하며 <투쟁>이란 소리를 요란스레 떠들어대는 꼴이 참 가관이다.》고 비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더구나 <유신>독재자인 박정희를 놓고 <박정희가 좋은분>이라고 줴친 황교안의 망발은 용납이 안된다. 분렬의 비극을 악용하여 <보안법>, <반공법>, <내란예비음모>, <내란선동> 등의 죄목으로 죄없는 국민들을 극형과 중형에 처한 포악무도한 파쑈광 박정희, 꼽자면 헤아릴수 없이 많은 죄악을 저지른 <유신>독재자를 <좋은분>으로 묘사하는 황교안의 속심에 의문을 품지 않을수 없다. 정말 <자한당>패거리들은 출세를 위해선 력사를 부정하는것과 같은 추악한 짓도 서슴지 않는 반역의 무리이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