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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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박정희 부정하면 력사를 부정하는것이다》, 황교안의 궤변에 남조선인민들 분노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지난 17일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제2기 녀성정치아까데미 입학식》이라는데서 《박정희 전 〈대통령〉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정말 력사를 부정하는것이다.》고 떠들어댔습니다. 또한 이자는 《<자한당>은 최근에 많이 어려웠던 정당이다. 그러나 과거에는 번영을 이끌어온 주체세력이였다.》고 줴치면서 보수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이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가고있습니다.

남조선의 한 재야인사는 《황교안이 머리를 밀더니 정신이 나간것 같다. 박정희력사를 찬미하면서 그 딸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보수당이 종당에는 어떤 꼴로 나락에 굴러떨어졌는지 아마 모르는것 같다. 20번의 총선중에 자유우파세력이 17번이나 이겼다고 자랑했는데 사대매국과 반통일로 이어진 이 치욕의 력사에 국민전체가 침을 뱉은지 이미 오래다. 천만민중이 분노의 초불로 보수적페를 심판한것을 다시 깊이 새겨보고 황교안은 입을 놀려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지금 인터네트에도 《땅바닥에 떨어진 지지률을 올리기 위해 현 <정권>을 물고늘어지는 황교안의 삭발과 막말, 이젠 식상하기만 하다.》, 《박정희를 찬미하는건 박근혜석방을 위한 꼼수를 쓰는것.》, 《어젠 친미, 친일을 위해 광장에 나서더니 이젠 박정희 찬가까지, 정말 더럽게 미쳤다.》 등으로 비난하는 글들이 계속 오르고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