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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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해외동포들 격찬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흠모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로씨야에서 사는 한 동포는 《오늘날 행성에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분은 다름아닌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이시다. 위대한 정치가, 걸출한 령도자에 대한 매혹과 찬탄의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은 불가능을 모르고 언제나 백승만을 떨치시는 강대성의 상징이시다. 세계는 그분의 모습에서 력사의 시련과 모진 광풍속에서도 추호의 동요도 없이 불의를 짓부시며 강대해지는 정의의 힘을 보고있다.》라고 격조높이 말했습니다.

어느 한 재일동포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은 상상을 초월하는 담력과 과학적통찰력, 비상한 정치적안목으로 급변하는 세계정치의 동란속에서 용의주도한 결단을 내릴줄 아는 로숙한 정치가이시다. 조선이 그 누구의 압력에도 흔들림없이 자기의 길로 확고히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세계가 조선은 결코 작은 나라가 아니며 막강한 군력을 가진 강국이라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격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