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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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청년들이 떨쳐일어나 민족의 운명개척에 이바지하자!》, 남조선청년이 격문발표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의 한 청년이 《이 땅의 청년들에게 보내는 격문》을 발표하여 남조선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습니다.

자영업자인 그는 격문에서 《외세와 사대매국집단은 이 땅을 저들이 판을 치는 세상으로 만들려고 획책하고있다. 오늘의 현실은 자존심과 완강성이 강한 우리 30대를 비롯한 청년세대가 나설것을 바라고있다. 우리 민족을 깔보는 일본놈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자. 제2의 리완용집단 <자한당>을 해체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하자. 일본편들고 <한국>을 눌러놓는 미국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주에 존엄이 있고 자강에 참된 번영이 있다. 외세는 우리에게 통일을 선사하지 않는다. 통일운동의 주역은 당연히 우리 청년들이 돼야 한다. 30대를 비롯한 청년들이 떨쳐일어나 민족의 운명개척에 크게 이바지하자!》라고 호소했습니다.

지금 그의 격문은 남조선청년들속에서 적극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