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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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일본 방사능공기오염공포 세계에 확산

외신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일본정부가 방사능오염토의 재사용을 긍정적으로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방사능공기오염공포가 전세계로 확산되고있습니다.

일본정부의 방식대로 방사능에 오염된 흙에서 자란 작물을 발전용으로 활용한다면 공기중으로 방사능물질이 퍼질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후꾸시마의 재앙은 일본전역은 물론 세계의 재앙으로 더 크게 확산될수 있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은 물론 세계각국에서는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일본의 주민들은 정부가 방사능오염토에서 키운 작물을 태워 전기생산용으로 활용한다면 방사능물질은 공기를 타고 일본 전지역에 퍼진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정부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고 경악을 표시했습니다.

세계의 여러 나라들에서도 대체 상식이 있는 국가인가, 방사능이 태운다고 사라지는가, 방사능은 최대한 봉쇄하는게 대책인데 일본정부는 자국에 방사능물질이 없다고 믿는것이 아닌가, 돈이나 올림픽보다 생명과 건강이 중요한데도 지금처럼 후꾸시마의 방사능을 가지고 장난치다가는 꼭 처참한 대가를 치른다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