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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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한 정세전문가가 현 당국은 《한》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느껴야 한다고 주장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서울에서 활동하는 한 정세전문가가 얼마전 현 당국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느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한 주요신문에 낸 기고에서 《비록 <한>미합동군사연습이 끝났다고 하지만 <한>반도의 긴장격화를 초래한 책임을 당국자들은 회피할수 없다. 그리고 군사연습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대화>를 운운하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그것은 오히려 저들의 이중적행태만을 드러내보일뿐이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반도평화는 저절로 오지 않으며 서로가 합의한 남북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할 때만이 이룩된다. 이번에 북을 목표로 한 군사연습을 벌린것은 선의로 대하는 상대방에 대한 배신행위로 되며 <대화>명분 또한 잃게 한 무모한 짓이였다. 북으로부터 무시당하고 랭대를 받는것은 당연히 받아야 할 대가이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