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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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보수통합의 리면을 꿰뚫어보는 안목을 가지라》, 재야인사들 여당에 경고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의 재야인사들속에서 《보수대통합》놀음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주장들이 제기되고있습니다.

인천시에서 살고있는 한 재야인사는 《<총선>을 앞두고 벌어지는 <보수대통합>론의를 각성있게 대해야 한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의 <대통합>론의는 사실상 <정권>탈취의 신호탄이다. 박근혜탄핵이후 기가 죽었던 보수가 다시 머리를 쳐들고 재집권을 실현해보려고 부산스럽게 움직이고있다. <자한당>은 <보수대통합>실현으로 세력을 확장하여 저들의 정치적목적을 기어이 실현하려 하고있다. 보수의 <통합>놀음을 방임한다면 초불<정권>이 탈취당하는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것이다. 여당은 보수통합의 리면을 꿰뚫어보는 안목을 가지고  보수의 움직임을 각성있게 대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부산시에서 살고있는 한 재야인사도 《보수세력들이 <보수대통합>으로 세력을 확장하고 반<정부>공세를 강화하여 초불<정권>을 탈환하려 하고있다. 보수의 리합집산놀음으로 시국이 어수선한 때일수록 보수의 흉심을 제때에 간파하는것이 중요하다. 안일한 대응은 재앙을 키울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