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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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 역시 보수는 하루빨리 꺼져야 할 적페무리이다》, 남조선 각계가 규탄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에서 동족대결과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발악하는 보수세력들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사회단체성원은 《요즘 보수가 놀아대는 꼬라지가 정말 목불인견이다. 어제는 미국의 턱밑에 붙어 <동맹> 떠들어대더니 이제는 상전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며 <한미동맹불신론> 떠들어대고있다. 지어는 <핵무장론> 떠올리며 국민을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 하고있다. 보수의 이런 행태는 수단과 방법을 다해 미국을 끌어당겨 살길을 열어보자는 술수이다. 역시 보수는 하루빨리 꺼져야  적페무리이다. 보수가 아무리 발악해도 국민은 적페무리에게 살길을 열어주지 않을것이다.》고 규탄했습니다.

부산시에서 살고있는  로동자는 《이제는 보수가 막다른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상전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한편  <핵무장>까지 선동하고있다. 이것은 <자극료법>으로 미국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하려는 보수의 교활한 술책이다. 그러나 보수의 이런 광대극에 누구도 낯을 돌리지 않고있다. 현실은 보수가 국민은 물론 상전에게서도 버림받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보수는  처지를 알고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