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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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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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2월 1일 《통일의 메아리》
보도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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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 승리만을 거듭하는 우리 공화국의 기상이 높이 발휘될수록 남조선 각계는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력사에 류례없는 대경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습니다.

한 재야인사는 《강한 국력은 탁월한 령군술과 지략을 지닌 절세위인을 모실 때에만 가능하다. 오늘날 북은

김정은제1위원장님의 령도아래 필승의 기상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고있다.》고 토로했습니다.

또한 인터네트싸이트들에도 《불철주야로 이어지는 선군령도는 승리의 근본담보》, 《북만이 아닌 우리 민중모두의 생명과 생활까지 지켜주는 애국의 선군정치》와 같은 위인칭송의 글들이 올라 만사람을 격동시키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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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1일 조선중앙통신사 고발장 《일본군성노예문제협상<타결>은 불법무도한 정치협잡행위이다》를 남조선의 《련합뉴스》를 비롯한 여러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북의 조선중앙통신사는 지난해 12월 28일 서울에서 발표된 일본군성노예문제 <합의>는 철두철미 미국이 동맹강화를 목적으로 일본과 남조선을 막후조종하여 만들어낸 음모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강권과 간특함, 비굴성으로 특징지어지는 일본군성노예문제협상《타결》은 전쟁세력들이 불순한 목적실현을 위해 조선민족과 인류량심을 짓밟고 우롱한 21세기의 특대형정치협잡행위이라는데 대해 규탄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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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인터네트에 《껌값 몇푼도 아까와 <무상보육> 외면하는 얼굴들》이라는 글이 실려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습니다.

글은 뻔뻔함이 경지에 이르면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거짓말을 밥먹듯 할수 있다고 하면서 《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정책공약자료집〉에는 〈국민행복〉 10대 공약이 적혀있다. 거기서 <약속 2>를 보면 만 3~5살까지의 무상보육실시를 확약한 <누리과정>을 〈정부〉가 책임지겠다는 문구가 있다. 그러나 현실은 완전히 딴판이다.

<누리과정>예산에 돌려야 할 액수가 현 당국에는 가히 껌값이라 할만 한 돈임에도 불구하고 못주겠다는것이다. 현 당국이 담배세까지 올리면서 주민들로부터 악착스럽게 세금을 거두워들이면서도 정작 주민들을 위해서는 한푼도 쓰지 않겠다는것이다. 그러니 그 혈세가 다 어디로 가겠는가?

결국 그 돈은  독재통치실현을 위해 탕진되고있는것이다. 미래를 돌보지 않는 현 당국은 얼마 못가 자멸하고 말것이다.》라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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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한 언론에 의해 지난해에는 물론 2014년에도 살아있는 탄저균과 페스트균을 밀반입하여 생화학무기실험에 리용한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자료가 폭로됐습니다.

이 언론은 2014년 3월에 살아있는 탄저균과 희석된 페스트균이 룡산미군기지에 발송된것으로 확인된 미국방성의 《조사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이 《조사보고서》가 공개되자 지금 남조선의 주민들은 《<페스트균반입은 지난해 한번뿐>이라던 현 당국과 미군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격분을 터뜨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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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들에 의하면 남조선의《고용로동부》가 지난 1월 22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이른바 《행정지침》에 항거하는 남조선로동계의 반발이 높아가고있습니다.

민주로총소속의 한 로동자는 《당국은 <칙령>을 내리듯이 <행정지침>을 내려 해고요건과 취업규칙이라는 로동자의 삶의 중차대한 문제를 저들끼리 결정해버렸다. 바로 이것이 국민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로동자들이 이 사회에서 받고있는 대접이다. 울어도 웨쳐도 듣지 않는다. 정치권은 자기들끼리 리합집산에만 정신이 팔려 절대다수 국민이 불안에 떨고있어도 누구하나 제대로 나서지 않고있다. 로동자민중이 스스로 반 <정부>투쟁에 나서야 하는 절박한 리유이다.》고 적극적인 투쟁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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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보도를 마칩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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