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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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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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월 31일 《통일의 메아리》
보도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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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다.》고 하면서 《그분께서는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이 국제무대에서 독단과 전횡을 일삼으며 북에 대한 압살공세에 총력을 집중하고있을 때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였다. 그분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에 의하여 북의 군력은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오늘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고 격찬했습니다.

경기도 파주시에 살고있는 리모로인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자주정치의 위력과 생활력은 장엄한 6. 15통일시대를 안아온데서도 남김없이 발휘되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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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이 30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총파업승리전국로동자대회》를 열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민주로총》의 한 관계자는 《당국의 <량대지침>강행으로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명예퇴직에 저성과해고라는 또 하나의 칼이 자본의 손에 쥐여졌다. 당국의 지침은 <쉬운해고>, <맘대로 해고>지침이다.》고 하면서 《로동자들이 불행하면 <국민>도 불행하다. <로동개혁>은 전 <국민>의 불행이자 <흙수저>계급의 재앙이다. 우리는 현 당국에게 로동자와 민중이 주권자임을 4월총선에서 명백히 보여줄것이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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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속에서 비밀리에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추진하고있는 현《정권》을 비난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현 당국은 주민들의 항의와 규탄이 두려워 <국정교과서>의 편찬기준과 집필진을 아직도 공개하지 않고있다. 당국은 <국정교과서> 편찬기준을 공개하지 않고 비밀리에 제멋대로 기준을 확정한채 집필에 착수했다.》고 하면서 《당국이 주민들의 항의와 규탄이 두려워 끝끝내 다수가 동의하지 않는 <밀실교과서>의 <복면집필>을 강행한다면 <국민>들은 이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당국은 편찬기준과 집필진을 공개할 경우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하는 <국민>들의 비난이 더욱 거세질것을 우려하여 교육부에 <복면집필>을 지시했다. 집필진은 당국의 철저한 보호와 외부와 차단된 환경에서 <국정교과서>를 집필하고있다. 당국은 집필진과 심의진에 대해  <마지막까지 공개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린 상태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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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설명절을 맞으며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주민들에게 《선물》을 보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비난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종로구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현 당국자가 굴욕적인<합의>로 피해자할머니들의 가슴속에 깊은 상처를 내고 이제와서 <선물>이니 뭐니 하며 큰 선심이나 쓰려는듯이 놀아대고있다.》고 하면서 《설명절을 맞는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께 가장 크고 기쁜 선물은 대추나 버섯, 멸치같은 하찮은것이 아니라  피해자들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할수 있는 제대로 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이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의 한 《어린이집》에서 일하는 한 녀인은 《<누리과정>예산지원을 외면하고있는 현 당국자가 설명절을 맞아 가정위탁보호아동들에게 <선물>을 보낸다는것은 생색내기에 불과하다.  <선물>놀음보다는 지난 대선공약을 지키는것이 설을 맞는 아동들과 학부모들의 눈물을 닦아주는것으로 될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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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보도를 마칩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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