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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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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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보도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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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중첩되는 난관을 뚫고 승리의 력사만을 펼쳐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모습은 남조선인민들의 끝없는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남조선 미래연구소의 리인상연구사는 《북의 안정, 그 비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북은 신비스럽다할 정도로 난관앞에서도 의연함과 강의함을 잃지 않고 극복해나가고있다. 이 생명력의 원천이 바로 북에서 말하는 수령, 당, 대중의 통일체, 일심단결이다. 여기에서 수령은 뇌수이고 당은 중추이며 대중은 그에 의해 피와 살을 함께 나누는 몸체이다.》라고 하면서 김정은제1위원장님을 중심으로 북민중 모두가 사상과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합된 이러한 운명공동체를 깨뜨릴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격찬하였습니다.

한편 한 인터네트 가입자는 자기 홈페지에 《위대한 령수가 위대한 단결을 낳는다. 마침내 하나될 겨레여, 온 세상에 자랑하시라. 21세기의 태양이 펼치는 위대한 민족단합의 하늘아래 그대들이 산다!》라는 격정에 넘친 글을 올려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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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사회를 들었다 놓았던 미국의 탄저균과 페스트균반입책동이 지난해뿐만아니라 2014년 3월에도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각지에서 반미함성이 높아가고있습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미국 더그웨이 연구소가 2014년 3월에도 살아있는 탄저균과 희석된 페스트균을 서울로 발송했으며 이때 들어온 균들은 4㎖로서 지난해에 반입 된 량보다 4배 많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 종로구에서 사는 한 주민은 《내 귀한 자식들과 시민들이 살아숨쉬는 서울 한복판에서 진행된 미군의 세균전실험은 우리 민족 전체를 대상으로 한 대량학살의 전주곡이다. 여기에 거짓을 밥먹듯 하는 현 <정권>이 이런 살인마들을 계속 싸고돌면서 파수군노릇을 하고있으니 정말 분통이 터지는것을 어쩔수 없다.》고 하면서 전《국민》이 떨쳐일어나 다가오는 《총선》에서 보수세력들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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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다가오는 《총선》을 앞두고 부산에서 출마하려는 《새누리당》 소속인 하태경이 《선거》지원청탁명목으로 많은 돈을 뿌린 사실이 폭로되였습니다.

주요 언론이 폭로한데 따르면 하태경은 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유명인사들에게 《선거》지원약속을 대가로 억대의 많은 돈을 지불하였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비법적인 인터네트《선거》지원팀구성과  언론장악 등에 이미전부터 많은 자금을 쏟아붓고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미 부산에서는《운동권을 배반하고 현 보수<정권>의 기수로 광기를 부리던 하태경은 19대 <국회>와 함께 사라져라. 》,《배신자의 대명사 하태경에게 부산민심은 이미 사형선고를 내렸다.》는 등의 반대여론이  압도적 우세를 차지하고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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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남조선과 일본사이에 일본군성노예협상이 합의된때로부터 한달이 되여오는것과 관련하여 현 《정권》의 사대매국적인 작태를 성토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분노가 계속 분출되고있습니다.

정대협의 한 관계자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피해할머니들은 지금도 소녀상앞에서 굴욕적인 <한>일합의반대 목소리를 내고있다. 우리는 이미 공지한대로 <정부>의 <위안부합의>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것이며 설사 합의안에 담겨진 10억엔이 지출된다고 해도 받지 않을것이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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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들에 의하면 20대 《총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새누리당》안에서의 개싸움이 남조선사회의 화제거리로 되고있습니다.

최근 《친박》계의 거두인 서청원과 현 당대표로 있는 김무성사이에 《권력자》말싸움이 터졌습니다.

26일 김무성이 요즘 저들의 발목을 잡고있는 《국회선진화법》을 당내 많은 의원들이 반대했지만 당시 당의 권력자였던 현 집권자가 찬성으로 돌아서면서 통과되였다고 내놓고 《친박》계를 비난했습니다. 한편 《친박》계의 서청원은 지금 《새누리당》의 권력자는 김무성인데 대표주변에 완장을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을 다하고있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하면서 반격을 가했습니다.

이 말싸움이 계파사이 공방전으로 번져지고 민심의 비웃음거리로 더욱 확산되자 김태호, 리인제를 비롯한 당최고위원이라는 자들까지도 《코미디》, 《투박한 말싸움》, 《내리막길 걷는 권력자들》이라는 비난을 퍼붓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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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보도를 마칩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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