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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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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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보도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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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남조선의 《련합뉴스》,《조선일보》,《뉴시스》 등 여러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먼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생산한 가방용천을 가지고 만든 여러가지 학생용가방들을 보시였다. 특히 새로 꾸린 가방용천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면서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완전히 국산화된 생산공정, 당에서 바라는 우리 식 생산공정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고 하면서 관련소식을 사진문헌과 함께 구체적으로 전했습니다.

부산방직공업의 한 직원은 《북은 이번에 자체로 생산하고있는 데트론인견실을 가지고 자기의 힘과 기술로 만든 유연창대직기와 고온고압로라염색기 등으로 가방용천을 생산하는 완전히 국산화된 생산공정을 꾸려놓았다.》고 하면서 《자기 식대로 살아나가는것, 바로 여기에 북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의 <제재>와 <봉쇄>속에도 끄떡하지 않는 힘의 비결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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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속에서 미제침략군의 세균무기반입행위를 눈감아준 남조선당국의 사대매국행위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습니다.

                        

전라남도 광주시에 살고있는 리세원주민은 《당국이 미군의 페스트균반입사실을 알면서도 입을 다물고있은 사실이 드러났다. 당국은 지난해 6월 1일 미군으로부터 탄저균뿐아니라 페스트균까지 반입한 사실을 통보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에게 공개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당국이 이제와서 <정확한 결과를 알리려다 발표가 늦어졌다>는 어처구니없는 해명을 늘어놓는것은 또다시 주민들을 속이고 저들의 죄과를 감추려는 파렴치한 행위이다.》고 규탄했습니다.

닉명을 요구한 탄저균관련조사에 참가했던 합동실무단의 한 관계자는 《탄저균과 페스트균반입사건에 관여한 미군 관계자들에 대해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은것은 <한>미관계의 불리익을 고려한 청와대의 지침에 따른것이였다. 이번 사건을 통해 현 당국의 종미사대적행태가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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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속에서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속에 당국이 일본과 소녀상철거문제와 관련한 극비회담을 벌린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국민들의 반발을 우려하여 극비에 붙이기로 한 회담내용이 일본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당국을 향한 비난이 더욱 커지고있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을 방문한 일본 외무성 관계자와 리상덕동북아 국장이 일본대사관앞의 소녀상철거문제와 10억엔의 자금을 거출하는 재단운영을 련계시켜 리행하는 문제를 가지고 극비회담을 진행했다. 물론 이 회담은 일개인의 결심에 따라 이루어진것이 아니다.》고 하면서 《문제는 일본이 비밀에 붙이기로 한 회담내용을 언론을 통해 흘리고 있어 당국의 처지가 더욱 어렵게 되고있다. 이와 관련해 일본정부에 윤장관이 불만을 표시했지만 일본은 이제는 볼장을 다 보았다는식으로 나오고있다. 일본대사관앞의 소녀상철거는 시간문제이다.》고 실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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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소식통들이 전한데 의하면 현 당국자까지 나서서 벌린 《민생구하기립법촉구서명운동》이 중복서명론난으로 각계의 조소거리로 되고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한 관계자는 《<민생구하기립법촉구서명운동>이 가뜩이나 저조한데 중복서명이 가증되여 그 신뢰성이 떨어지고있다. 현 집권자이름으로 서명한 사람들 수자만도 1 000명에 달한다.》고 하면서 《수자와 특수문자 등으로 이름만 변경하면 동일 IP주소로도 다시 서명이 가능해 동일인이 중복서명할수 있다. 이것은 서명운동본부가 서명참가수자를 늘이려고 의도적으로 작간을 부린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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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보도를 마칩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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