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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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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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보도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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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속에서 백두산청년강국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칭송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습니다.

부산대학교의 한 교수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청년중시사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백두산청년강국의 새 력사를 펼치고계신다. 백두산대국의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훌륭히 완공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북 청년들의 위훈을 빛내여주시는 김정은제1위원장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의 세계를 뜨겁게 전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제1위원장의 품속에서 북의 청년들은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익측부대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떨치며 세인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연세대학교의 리모학생은 《남에서는 청년들이 사회를 선도해나갈 주력이 아니라 력사의 변두리로 밀려나고 있지만 북의 청년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따뜻한 품속에서 나라와 민족의 양양한 앞날을 열어나가는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위력떨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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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속에서 《방위원조》의 간판밑에 감행된 미국의 전쟁책동을 규탄하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습니다.

대전시 중구에 살고있는 박영문주민은 《지금으로부터 66년전인 1950년 1월 26일 미국은 리승만을 사촉하여 <호상방위원조협정>이라는것을 조작했다. 미군과 무장장비의 <한국>배비를 합법화한 이 협정의 부당성은 그후 미국이 저지른 침략전쟁책동을 통해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하면서《<방위원조>의 간판밑에 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인 미국은 1948년에 10만 7 000명에 달하던 군병력수를 1950년 6월에 이르러 15만명으로 늘였으며 이 방대한 침략무력으로 우리 민족멸살을 노린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렸다.》고 말했습니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매국적인 이 협정을 구실로 1960년대 중반까지 수많은 잉여무기를 처리한 미국은 <남침위협>이니, <국군현대화계획>이니 하는것을 구실로 무기를 계속 팔아먹었다.

한편 〈핵우산〉제공의 명분으로 <한국>에 1 000여기의 수많은 핵무기들을 배비했다.

<방위원조>의 간판밑에 감행된 미국의 이 모든 행위는 <한>반도핵위기, 전쟁위기를 조장한 진범인이 누구인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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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청와대가 정보원의 《대선개입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유야무야되도록 하라는 지령을 주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주민들속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습니다.

닉명을 요구한 서울경찰청의 한 관계자는 《당시 정보원의 한 녀직원이 호텔에서 인터네트에 야당후보를 헐뜯는 글을 올리다가 현장에서 덜미를 잡히게 되였다. 그래서 서울지방경찰청이 부랴부랴 사건수사에 착수했지만 김용판청장이 청와대로부터 <사건을 심중히 다르라>는 지침을 받은 뒤 <정보원이 선거에 개입한 혐의가 없다.>는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게 됐다.》고 하면서 《그러나 정보원이 <대선>에 개입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존재하는것으로해서  정보원의 <대선>개입 혐의는 더욱 드러나고있다. 최근에도 <대선>개입사건에 관여한 정보원직원이 3명이나 더있었던 사실과 당시 정보원직원전원이 여당후보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활동한 사실들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였다. 이러한 현실은 당국의 압력과 막후조종에 의해 수사가 은페, 축소되였다는것을 립증하고있다.》고 실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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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구의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나선 김세현이 자기의 지역사무실 외부에 내건 현 당국자와 찍은 사진이 남조선각계에서  론난이 되고있습니다.

《새누리당》의 한 《비박》계 의원은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구호밑에 현 당국자와 김의원이 함께 찍은 사진이 등장하자 지금 사회각계에서는 현 당국자의 숨겨두었던 자식이 나타났다는 여론이 급격히 확산되고있다. 김의원의 처사는 그렇지않아도 해외에 숨겨둔 자식이 있다는 의혹을 받아온 현 당국자를 더욱 난처하게 만들어버렸다. 》고 하면서 《당내에서도 현 당국자와 김의원사이에 다른 <절친한> 관계가 있지 않았는가 하는 미묘한 의혹을 제기하는 축들도 나타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부산시 해운대구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주민들은 안중에 없는 낯뜨거운 현 당국자의  팔들만이 연출할수 있는 짓거리이다.》고 하면서 《재벌들의 리익만 챙기면서 주민들앞에서 찬기운을 내뿜던 현 당국자의 표정과는 너무도 상반되는 표정이였다.  사진속의 두사람은 정말 다정한 모습이였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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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보도를 마칩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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