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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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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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보도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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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 승리만을 떨치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기상이 우주에 닿은 이 시각 남조선각계에서는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력사에 류례없는 대경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습니다.

한 재야인사는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강한 국력은 탁월한 령군술과 지략을 지닌 절세위인을 모실 때에만 가능하다.》고 하면서 《오늘날 북은 김정은제1위원장님의 지휘하에 필승의 기상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고있다.》는 글을 올려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또한 남조선의 각지에서 진행된 시국토론회들에서는 《자그마한 동요없이 초강경대응으로 나아가는 북의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 《천출명장 김정은제1위원장님께서 계시여 북미대결은 조만간 북의 최후승리로 결속될것이다.》라는 웨침이 터져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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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인터네트에 《한국로총》의 로사정합의 전면파기와 대《정부》투쟁을 고무격려하는 글이 실렸습니다.

글은 《<한국로총>의 로사정합의 전면파기는 17년만의 <사회적합의>라며 해외홍보와 립법강행에 열을 올리던 현 당국의 일방적인 로동정책도 중대기로에 놓이게 되였다. 로사정합의가 무효라면 <로동개혁립법>의 명분도 없어진것이고 모든것은 원점으로 되돌아간것이다. <사회적대타협>을 <국회>가 리행하지 않는다며 호통치는 집권자의 모습도 다시는 안볼수 있게 되였다. 참 잘되였다.》고 하면서 《한국로총》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성원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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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최근 당국이 《북인권기록보존소》라는 기구를 《통일부》에 두기로  한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한 대학생은 《제 코도 못씻는 주제에 남을 넘겨다 볼새나 있는가? 세상에 둘도 없는 인권페허지대라는 국제적오명을 쓰고 있으면서도 북의 <인권>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하는 짓들을 보면 현대판 <돈 끼호떼>를 련상시킨다.》고 하면서 주제넘은 행동들을 당장 걷어치울데 대하여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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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에서《북의 삼성그룹을 겨냥한 악성코드 제작》설이 퍼지고있는 가운데 이것이 남조선당국이 의도적으로 퍼뜨리는 류언비어라는것이 드러나 사회전반을 떠들썩하게 하고있습니다.

그 전말을 보면 삼성기업을 겨냥한 악성코드가 발견되자 남조선당국은 그것을 《북싸이버테로위협설》을 조작하기 위한 좋은 자료로 보고 보수언론들에 제공하여 선전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인터네트로 《폭탄OUT》라는 남조선의 한 대학생해킹팀이 이것을 저들의 소행이라고 공포한것을 계기로 진실이 드러나게 되였습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이 땅에서 일어나는 자그마한 사건도 다 무작정 북의 소행으로 몰아가기 위한 당국의 모략에 이제는 진절이가 난다.》,《앞으로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믿지 않겠다.》라는 규탄의 목소리들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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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보도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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