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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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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월 7일 《통일의 메아리》
보도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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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주체104(2015)년 12월 15일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신데 이어 주체105(2016)년 1월 3일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신 소식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이 발표된 소식을 남조선의《련합뉴스》, 《한겨레》, 《노컷뉴스》 등 여러 언론들이 신속히 보도했습니다.

《성명은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주체105(2016)년 1월 6일 10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선포하면서 이번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라고 전했다. 》고 언론들은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이번에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 민족사적사변으로 된다고 성명은 강조했다. 》고 관련소식들을 구체적으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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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소식은 우리 공화국 각지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특별중대보도에 접한 인민군장병들은 한평생 선군장정의 길에 계시며 우리 조국을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오늘의 자랑찬 소식을 들으시면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고 하면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러 뜨거운 격정을 터치였습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우리의 지혜, 우리의 기술, 우리의 힘에 100% 의거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성공은  전대미문의 정치경제적봉쇄와 군사적압력으로 우리 조국을 감히 어째보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에게는 철추를 내리고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전진해나가는 영웅적 우리 인민에게는 커다란 신심을 안겨주었다고 웨쳤습니다.

한편 주체조선의 청년전위들도, 국가과학원, 농업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농업근로자들도 이번 수소탄시험의 성공은 천만대적도 한손에 거머쥐고 쥐락펴락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드팀없는 의지가 안아온 력사적쾌거이며 백두산대국이 침략자들의 정수리에 내려친 또 하나의 준엄한 철추이라고 신심에 넘쳐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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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에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성명 소식은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도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사는 고상희 로인은《북은 령도자가 위대하고 전 국민이 일심단결로 존엄떨치니 국력이 강해지는것은 물론이요, 오늘은 세계최대의 깡패국들도 두손을 번쩍 들게 만드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우리 반만년 민족사에 다시없을 이 영광을 저 삼각산바위절벽에 금문자로 아로새기고 후손만대에 길이길이 전해가야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전라북도 전주의 김상기회사원은《북의 수소탄시험 성공 소식은 북침의 칼을 벼리던 미국과 그 하수인들에게 강펀치를 안겼다. 당국은 이제라도 호랑이앞에서의 하루강아지처럼 놀아대지 말고 하루빨리 북과 관계개선의 길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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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6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1212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1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수요집회에서《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대표는 《사죄를 구걸하는것이 아니라 가해자가 당연히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사죄배상해야 한다. <정부>는 굴욕협상을 전면 백지화, 철회하고 피해자들의 요구를 실현시키라.》고 성토했습니다.

야당의 한 《국회》의원은 《성도 이름도 남기지 못한 조선의 딸들의 비참한 력사를  후대에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협상을 원천무효시키고 력사를 바로 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남조선 27개지역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평화비 전국련대》는 선언문을 통해 소녀상이전 철회를 당국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한편 이날 부산, 대구, 광주 등 남조선각지와 일본, 카나다, 미국 등 12개 나라와  40여개 지역에서 동시에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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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에 따르면 4일 일본의 시민단체들과 시민들이 일본수상관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덮어버리려는 당국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하였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이전 요구는 피해자에 대한 모욕》 등의 구호판을 든 참가자들은 《소녀상을 철거하지 않으면 돈을 내지 않는다.》와 같은 협상은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면서 소녀상을 절대로 철거하면 안되며 오히려 일본 곳곳의 국립공원과 같은 곳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그들은《국민의 의사에 관계없이 결정한 이번 합의는 인정할수 없다》,《여기 수상관저앞에 소녀상을 세우라》, 《몇푼의 돈으로 일본의 수치를 씻지 말라》고 웨치며 항의의 목소리를 높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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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보도를 마칩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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