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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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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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괴뢰여야당사이의 갈등과 대립 더욱 격화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괴뢰여야당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날이 갈수록 더욱 격화되고있습니다.

괴뢰《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감사원의 정당한 감사활동에 대해 벌떼처럼 달려들어 사실을 외곡하고있다.》, 《검찰은 감사원이 발표한 수사대상들을 철저히 수사하여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수사가 정치탄압이라는 해괴한 론리로 주민들을 기만하지 말고 사건과 관련한 검찰수사에 협조해야 한다.》고 공세를 들이대고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주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으로 운영되여야 할 감사원이 결국 대통령실의 하수인으로 전락되여 법을 유린하는 사태가 벌어지고있다.》, 《윤석열정권의 헌법유린과 법치훼손에 대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단호하게 맞서겠다.》고 대항하고있습니다.

또한 이 당은 《검찰출신의 윤석열이 집권하면서 행정부의 체계가 무너지고있다.》, 《당국은 주민들을 살기 힘들게 하는 경제위기, 주민들을 부끄럽게 한 외교참사, 주민들을 전쟁의 공포에 몰아넣은 국방참사를 완전히 외면한채 이전 정부와 야당에 대한 복수적인 칼질에만 전념하고있다.》고 하면서 《당국과 보수여당의 이러한 행태는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 저들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권모술수에 불과하다.》고 비난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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