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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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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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윤석열역적패당의 가련한 처지를 조소

남조선언론들이 공화국의 강위력한 군사적조치에 의해 궁지에 몰린 윤석열역적패당의 가련한 처지를 신랄히 조소했습니다.

언론들은 《윤석열정부내에서 다양한 핵무장론이 대두하고있다.》고 하면서 《하지만 미국은 조선반도의 전술핵재배치, 미전략자산의 상시배치에 부정적인 인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미국이 확장억제력을 제공하겠다고 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무기를, 어떤 시기에 , 어떻게 하겠다는것은 보여주지 않고 그냥 믿으라고만 한다.》, 《유사시 핵전쟁개입을 꺼려하는 미국이 당국의 요구에 적극성을 보이지 않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언론들은 《당국이 여론에 떠밀려 핵무기를 숨어서 만들다가 들키면 미국으로부터 제재만 당하고 북에 핵개발명분까지 제공하게 된다.》, 《미국이 과연 남조선을 지켜준다고 100% 장담할수 있는가.》, 《북의 군사적조치에 대응한 미전략자산의 상시배치와 전술핵재배치를 미국이 사실상 거부하면서 당국의 고민은 깊어질수밖에 없게 되였다.》고 조소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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