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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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21일 《통일의 메아리》

전쟁연습반대, 로동자들의 생존권보장, 불평등한 사회개조를 요구하여 투쟁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진보당》이 전쟁연습반대, 로동자들의 생존권보장, 불평등한 사회개조를 요구하여 투쟁하고있습니다.

지난 10월 4일에 있은 《평화초불대회》에서 《진보당》 자주통일위원장을 비롯한 이 당 성원들은 《윤석열정부는 래년 예산안발표에서 민생예산은 삭감하고 국방예산은 4. 6% 증액된 57조 1 000억원(남조선돈)을 편성했으며 그 가운데서 한국형3축체계〉예산에 5조 2 500억원을 책정하는 등 반공화국선제공격과 관련된 예산에 많은 돈을 투입하기로 했다.》, 《조선반도정세와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당국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그대로 둘수 없어 이 자리에 참석하여 각계와 함께 성토의 목소리를 높였다.》, 《전쟁위기를 고취하고 남조선미국일본간의 군사적공조에 몰두하는 윤석열정부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10월 14일에도 《진보당》은 보도를 발표하여 《〈로동조합 및 로동관계조정법〉(〈로조법〉) 2, 3조의 개정을 의미하는 〈노란봉투법〉의 국회통과를 요구하여 진보당의 로동자당원들이 공동행동에 나섰다.》, 《하루동안에만도 1 000명이 넘는 당원들이 동참했다.》, 《공동행동은 기업들의 무분별한 손해배상, 림시압류를 제한하고 로동자들의 삶이 더이상 위협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제안된것이며 〈로조법〉이 개정될 때까지 정의로운 행동을 멈추지 않을것이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13일 《진보당》 공동대표는 서울에서 열린 《로조법》 2, 3조의 개정을 요구하는 《정당연설회》에서 《진보당이 반드시 〈로조법〉 2, 3조의 개정을 실현하여 모든 로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는데 앞장설것이다.》고 결의했습니다.

또한 《진보당 청년직접정치위원회》는 9월 24일 서울 서대문 《명지대학교》에서 녀성이 안전한 사회를 세울것을 요구하는 《정당연설회》를 개최했습니다. 《연설회》에서 참가자들은 당국에 로동자들의 안전과 남녀평등정책의 추진 등을 강하게 들이대는 발언들을 이어갔습니다.

이밖에도 《진보당》은 10월 3일 보도를 통해 《지난 선거에서 울산 동구청장을 포함하여 서울과 경기, 광주, 울산, 전라북도, 전라남도, 충청북도에서 21명을 당선시킨것을 발판으로 다가오는 202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진보당이 자력으로 당선자들을 배출하여 진보가 집권하도록 하는데 초석을 만들어놓겠다.》, 《윤석열정권의 반역정치에 맞서는 강력한 야당으로, 불공정한 특권을 독점하고있는 거대한 정당들과는 다른 로동자중심의 정당으로, 진보세력들의 단결과 반윤석열투쟁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진보정당으로 될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진보당》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인 로동정책을 규탄하는 《결의대회》에서 《민주로총》과 《로동당》, 《록색당》, 《정의당》과 함께 공동선언문을 랑독했습니다. 《민주로총》과 4개 정당들은 선언문을 통해 《로동자들과 주민들의 생존권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싸우며 사회의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키는 보수정치세력들을 눌러버리고 새 세상을 열어나가기 위한 발걸음을 쉬임없이 내디딜것이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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