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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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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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를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외면하고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는 일본반동들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21일 서울에서 제1 562차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를 열고 괴뢰패당의 친일굴종행위를 폭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성명을 통해 《정부는 일본에 조문사절단을 보내고 정상회담을 추진하려 한다.》, 《이것은 민심을 청취하고 사회적으로 합의된 사항이 아니기때문에 우리를 분노하게 만들고있다.》고 규탄했습니다.

계속해서 그들은 《당국이 강제징용피해자문제와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해 굴욕적이고 자학적인 자세가 아니라 당당한 자세로 용기있는 피해자들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할것을 요구한다.》고 주장하면서 일본의 공식사죄를 요구하는 구호들을 웨치며 투쟁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한편 611개의 시민사회, 종교단체들도 지난 1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치에서 실정을 거듭하는 정부가 과거죄악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기는커녕 기시다와의 회담을 구걸하며 관계개선에 급급하고있다.》, 《방사능오염수문제, 재일조선인차별문제 등 일본과의 관계문제들을 굴종외교로 타협하는 정상회담에 반대한다.》, 《당국은 대일굴욕외교를 중단하라!》고 하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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