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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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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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일본과 손을 잡고 동족을 해치려는 윤석열역도를 비난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이 《일본과 손잡고 동족을 치자는 윤석열의 뇌구조》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일본과 손을 잡고 동족을 해치려는 윤석열역도를 비난했습니다.

언론은 사설에서 《윤석열이 미국의 <뉴욕타임스>기자와의 회견에서 북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면 <한일군사동맹>을 피할 리유는 없다고 력설했다.》, 《외국행각을 앞두고 미국에 바칠 선물이 필요했겠지만 지난 세기초 조선을 강점하였던 일본과 손잡고 동족을 치자는것이 도대체 될 말인가.》고 규탄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은 《일본이 미국의 승인하에 국방예산을 2배로 올리는 등 재무장에 속도를 내는 검은 속내가 훤히 보인다.》, 《군국주의를 부활하여 조선반도재침의 명분을 쌓아가는 일본에 빌미를 제공하는 윤석열의 행태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단죄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은 《우리 민족의 숙적인 일본과 한편이 되여 동족을 공격하려는 발상은 어디서 나왔는지 윤석열의 뇌구조상태에 대해 몹시 궁금하다.》고 혹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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