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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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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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영빈관신축》문제를 둘러싸고 더욱 격화되고있는 괴뢰여야당들사이의 대립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 각계의 반대에 부딪쳐 취소된 《영빈관신축문제를 둘러싸고 괴뢰여야당들사이의 대립이 더욱 격화되고있습니다.

괴뢰《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의 영빈관신축계획을 혈세랑비라고 비판하면서도 신축계획을 취소한데 대해서는 립장을 밝히지 않고있는데 그 자체가 모순이다.》, 《집단적망상에 빠져 특검을 웨치는 야당에 더 문제가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은 자당대표부부에 대한 수사를 김건희에 대한 특검으로 무마시켜보려는 의도에서 나온 일종의 강박일뿐이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괴뢰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이 영빈관신축계획을 철회하였다고는 하지만 대통령실이전에 따른 추가비용은 지금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있다.》, 《이밖에도 외교부가 추가적인 시설을 마련하는데 드는 예산만도 21억원(남조선돈)이나 되며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가 추진하고있는 시설이전 등으로 예상되는 비용까지 합치면 1조원이 넘을것이다.》고 맞섰습니다.

또한 괴뢰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이전과 관련한 수상한 계약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김건희의 말대로 영빈관신축이 결정된것은 자꾸만 의문이 갈마들게 한다.》, 《〈국민의힘〉이 이러한 의문을 집단적망상이라고 강변하고있지만 그것은 망상이 아니라 합리적인 의심이다.》고 반박했습니다. 괴뢰더불어민주당은 계속하여 《윤석열이 청와대를 그대로 사용했더라면 혈세를 랑비하는 일이 없었을것이다.》, 《윤석열이 언급했던 대통령실이전비용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은 날이 갈수록 더욱 명백하게 드러나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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