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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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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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채용된 사무원들의 일자리형편에 대해 폭로

남조선언론이 채용된 사무원들의 일자리가 한심하기 그지없는데 대해 폭로했습니다.

언론은 《박근혜집권시기 도입된 채용공무원의 시간선택제에 의해 채용공무원들의 고통이 갈수록 커가고있다.》, 《해당 제도가 도입되던 시기 당국은 본인이 원하는 시간만큼 선택해 근무할수 있는 량질의 일자리라고 홍보했으나 실지에 있어서 근무시간과 근무형태 등에 대해 임용권자가 채용공무원의 의견을 무시한채 자의대로 결정하는가 하면 근무시간에 과도한 업무를 떠맡긴것으로 하여 채용공무원들속에서 직업을 포기하는 현상이 늘어나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언론은 계속하여 《전국시간선택제공무원로동조합에 따르면 2014년부터 6 500여명이 시간선택제에 따른 공무원으로 채용되였으나 렬악한 로동조건으로 해서 절반에 가까운 인원이 일자리를 포기하고 떠나가버렸다.》고 언급했습니다.

언론은 이어 《현 당국하에서 정부의 인건비축소에 채용공무원의 시간선택제를 악용하는 현상들이 련이어 발생하고있다.》, 《지난해 시간선택제에 따라 주에 35시간을 일하던 한 채용공무원이 근무중 아이를 돌보는 문제로 휴직을 제기하자 임용권자는 즉시에 휴직급여를 삭감하고 주 20시간으로 로동시간을 강제단축시키는 발령을 내렸는데 결과 문제의 채용공무원은 임금이 종전보다 적어진것으로 해서 기초생활수급자로 전락되여 현재까지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있다.》고 까밝혔습니다.

언론은 끝으로 《시간선택제와 관련한 법이 있다고 하나 현장에서는 임용권자의 일방적인 인사발령과 근무시간지정만이 통하고있어 많은 채용공무원들이 고통당하고있는 형편이다.》고 개탄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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