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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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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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윤석열역도와 괴뢰대통령실의 독단적인 행태를 비난

남조선언론에 의하면 서울대학교 교수가 윤석열역도와 괴뢰대통령실의 독단적인 행태를 비난하였습니다.

대학교수는 《15일에 공개된 국유재산관리기금 2023년도예산안에 대통령실 영빈관신축비용으로 878억 6 300만원이 편성된것이 알려지자 여론의 비판이 쏟아지고 예산전액삭감을 주장하는 야당의 목소리도 높아갔다.》, 《민생형편과 국민여론에 역행한다는 각계의 불만이 고조되는데 당황한 윤석열은 서둘러 신축계획을 철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현 당국이 들어선 이래 독단적으로 구상한 계획들을 불쑥 내밀었다가 여론의 단죄에 직면하여 슬그머니 감추어버린 실례가 적지 않다는것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있다.》, 《초등학교 입학년령을 만 5세로 하는것, 서울의 주요대학들을 지방으로 이전하는것, 외국어고등학교를 페지하는것 등이 대표적인 실례로 된다.》고 까밝혔습니다.

그는 계속하여 《이런 계획들이 과연 실행될수 있겠는가 하는 본질적인 의문을 떠나 당국이 이런 현안들을 놓고 국민들의 생각을 물어보지도 않고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불쑥 내밀었다는 사실에 격해짐을 금할수 없다.》, 《윤석열과 대통령실이 종래의 계획을 하루만에 철회했다는것은 저들조차 그 명분을 분명하게 내세울수 없을 정도로 취약하다는것을 뜻한다.》,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행태를 본 국민들이 극도로 분노해하고있는데 이는 지극히 당연하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윤석열과 대통령실이 국민들의 의견을 물어보거나 의논하는 과정이 없이 계속 제 생각만을 고집하며 무모한 계획을 추진할것으로 예상되는데 이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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