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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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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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네팔, 방글라데슈, 먄마, 로므니아, 벨라루씨, 스위스, 오스트리아, 프랑스, 세네갈, 뻬루에서 경축모임과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습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습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영광스러운 로정과 수도 평양의 발전면모, 행복속에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의 모습 등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이 상영되였습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습니다.

네팔국회 국가의회(상원) 의원,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네팔 조선의 자주정치연구쎈터 위원장, 네팔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진정한 인민의 국가, 자력으로 국가발전을 이룩해나가는 나라이다, 공화국의 력사는 간고한 시련과 부닥치는 도전들을 이겨내면서 전진하여온 승리의 력사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굳게 뭉친 조선인민앞에는 극복 못할 난관이란 없다고 찬양하였습니다.

그들은 일제의 식민지예속에서 나라를 해방하시고 위대한 전승신화를 창조하시였으며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사회를 일떠세우신 김일성주석과 선군으로 조선식 사회주의를 수호하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것이다, 짧은 기간에 조선을 전략국가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들이 련이어 일어나도록 이끄시는 김정은총비서께서 계시여 조선은 영원히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어버이수령님의 건국업적을 찬양하고 오늘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또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삼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나가고있다,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날로 가증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고있다, 전세계를 휩쓸고있는 악성전염병과의 투쟁에서 조선이 거둔 승리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조선은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벨라루씨공산당, 스위스조선위원회,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촉진협회, 먄마 미타르모출판사, 뻬루 김정숙도서관 인사들은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습니다. 그들은 조선에 대해 가장 경탄하는것은 국가창건후 오늘까지 70여년간 그 어떤 세계적인 정치동란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가 선택한 자주의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가면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는 사실이라고 토로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성새인 조선이 모든 분야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조선은 머지않아 사회주의강국으로 우뚝 솟아 빛날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습니다.

한편 네팔,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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