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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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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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류승민과 홍준표 윤석열을 집중공격

남조선의 《뉴시스》, 《서울경제》, 《민중의 소리》 등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인 류승민과 홍준표가 윤석열을 집중공격하고있습니다.

류승민은 어느 한 토론회에서 경쟁자인 윤석열의 임금 왕(王)자 론난에 대해 22년간 정치를 하며 이런 후보는 처음 본다고 조소하였는가 하면 윤석열은 《대선》후보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 여러 실언들과 부적절한 판단력 등은 본인이 준비가 되지 않은데로부터 나온것이다, 평생 검사만 하다나니 외교, 안보, 경제, 교육 등을 겸하기 어렵다며 신랄히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인 홍준표도 《도대체 범죄공동체를 국민과 각 당의 당원들이 지지하는 리유를 리해하기 어렵다.》, 《야당 주요후보도 장모, 부인, 본인을 조사해서 감옥에 가야 할 범죄공동체가 되였다. 이래가지고 어떻게 대선을 치르겠는가. 이건 범죄대선이 되는것이다.》며 윤석열을 공격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석열이 아무리 치렬한 경쟁을 하더라도 《정권교체》를 위해 어깨를 걸고 나가야 하는 《깐부》가 아닌가, 과거에서 빠져나와 미래로 같이 가자고 당부했으나 홍준표는 《캠프의 인사들을 단속하고 거짓음해에 놀아나지 말라. 나는 진실외에는 공격하지 않고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의 윤석열에 대한 비난과 이에 대한 윤석열측의 반발로 인해 서로에 대한 비방전은 계속 치렬해질것이라고 평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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