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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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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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신문 2차 예비《경선》을 끝마친 《국민의힘》을 혹평

남조선 《경향신문》이 8일 2차 예비《경선》을 끝마친 《국민의힘》을 혹평하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신문은 《국민의힘》에서 《대선경선》예비후보가 4명으로 압축된것과 함께 외부에서 들어온 전직 검찰총장과 당내 비주류 3인이 펼치는 4주간의 열전이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네거티브공방》이 절정에 달할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신문은 이어 《국민의힘》이 벌린 2차 예비《경선》에 대해 《대선》사상 류례없는 저질적인 《경선》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계속하여 신문은 6차례의 TV토론과정이 윤석열후보의 공약표절과 손바닥에 쓴 《왕》자론난 그리고 홍준표후보의 막말시비로 점철되였고 지어 안상수후보는 여당측 《대선》후보의 사진을 찢는 비상식적인 행동까지 하였다, 총체적으로 2차 예비《경선》은 정책경쟁이 아닌 서로간의 저질적인 말싸움으로 일관된 《경선》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끝으로 신문은 민생고에 시달리는 국민들의 렬악한 처지를 개선할 대책마련에 나설 대신 유치한 입씨름질에 매달리는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은 부끄럽지도 않은가고 질타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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