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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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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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개구리김치》 먹는 남조선군

남조선의 《민중의 소리》, 《아시아경제》를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군의 사병들이 먹는 식품에서 식칼이나 개구리 등의 이물질들이 계속 나오고있습니다.

여당의 어느 한 《국회》의원이 방위사업청과 륙군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한데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군부에 납품되는 식품에서 발견된 이물질의 사례가 매년 수십건에 달했습니다.

언론들은 올해에 들어와서도 지난 6월에 배추김치에서 개구리가 발견되는 등 확인된 사실만 15건에 달했다고 하면서 식품에서 발견된 이물질은 머리카락과 비닐, 합성수지쪼각 등이 가장 많았으며 일부 식품에서는 식칼, 낚시줄, 지렁이, 개구리, 쇠줄, 곤충들도 발견되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식품에서 이물질이 나와도 납품은 계속 되고있다, 심지어 최근 5년간 22건의 이물질이 검출되여 시정조치를 받은 한 업체가 올해에 97억원규모의 신규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언론들은 이와 관련하여 여당의 《국회》의원이 《내 자식이 먹는 음식에서 식칼, 곤충, 대장균이 나오면 어떻게 하겠느냐. 식품의 이물질보다 더 무서운건 군부관련자들의 무관심이다.》며 개탄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보도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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