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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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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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 우리 공화국의 문명수준에 대해 경탄

남조선의 《련합뉴스》, 《뉴스1》, 《경향신문》, 《세계일보》를 비롯한 언론들이 날로 발전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최근에 북에서 진행되는 국가적인 행사들이 문명국가의 체모에 맞게 대단히 특색있게 진행되고있다, 특히 공화국창건 73돐을 경축하여 진행된 행사들은 문명국가로서의 발전모습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열병식때 락하산병들이 국기를 하늘에서부터 휘날리며 내려오는 모습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레드등을 단 무인기들이 다양한 색으로 대형국기를 형상하고 화려한 조명장식을 펼쳐보이는 모습 등은 참으로 황홀하였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언론들은 북의 전반적인 도시형성과 건축물의 내외부장식이 립체적으로, 다색으로 변화되여 선진국수준을 초월하고있다, 새로 건설된 삼지연시만 보아도 외벽이 벽돌과 타일로 장식된 주택들, 주택들사이로 균형을 이루며 조성된 야외정원과 양산 등은 문명국으로서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가로등과 주택들이 늘어선 사이로 뻗어있는 도로들을 보면 유럽의 도시같지만 걸음길쪽을 살펴보면 민족옷을 차려입은 녀성들이 보이고있어 이곳이 북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남조선의 전문가들은 북의 보도방식이 세계가 놀랄정도로 참신하고 다양해지고있으며 TV로는 세계적추세에 맞게 새롭고 다양화된 방송프로들이 련속 상영되여 눈길을 끌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산업미술과 상표도안분야에서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 북의 위상을 높여주고있다, 북은 상표도안들에 목란과 해바라기, 철쭉과 소나무 등 꽃과 나무들의 이름을 많이 리용하고있다, 특히 민족의 넋과 얼이 깃들어있는 상징적인 나무인 소나무는 학생들의 책가방상표로 되였다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발전모습에 대하여 격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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