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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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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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9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에서 로인들의 처지가 심각한 문제로 제기

남조선의 《CBS》를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사회에서 악성전염병사태의 장기화와 경제악화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난이 가증되면서 취약계층인 로인들의 처지가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습니다.

언론들은 통계청의 통계결과를 인용하여 남조선에서 로인 5명중 한명이 홀로 살아가는것으로 나타났으며 로인상대적빈곤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중 가장 높은 수준이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3년뒤인 2025년이 되면 로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가 될것이며 2040년경에는 1 666만명으로서 현재의 2배이상을 차지할것이라고 평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로인들이 심각한 경제난은 물론 가정불화와 건강문제 등으로 하여 자식들과 사회로부터 심한 버림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로인학대가 일어나는 장소로는 가정이 88%로 가장 많았고 료양시설 등 생활시설이 8.3%, 로인복지관 1.5% 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언론들은 이와 관련하여 사회각계에서 로인문제가 날로 심각하다, 당국이 《로인국가》탄생에 대비한 생존법을 찾아야 한다, 현재의 로인복지와 일자리정책을 돌아보고 효률적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데 대해서도 상세히 전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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