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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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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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6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들 미국이 당국의 《대북문제》제기를 외면하고있다고 보도

남조선의 《뉴시스》, 《통일뉴스》, 《조선일보》, 《민플러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조선반도문제와 관련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사이의 모순이 표면화되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당국이 제안한 《대북문제》들에 대해 미국은 거부감을 드러내고있다, 미국은 당국이 꺼내든 《종전선언카드》에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미국이 말로는 종전선언론의에 열려있다고 하지만 실지 북과의 대화가 선행되고 비핵화에 대한 실제적협의가 이룩될 때 종전선언문제도 론의될수 있다는 견해를 내세우고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계속해서 언론들은 미국이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진지하고 지속적인 외교를 추구하고있다고 하면서도 《쿼드》수뇌자공동성명에 《북의 완전한 비핵화》와 《유엔결의 준수》 등을 쪼아박은것은 사실상 당국이 제기한 《대북문제》들에 대한 무시와 외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언론들은 미국이 북미대화재개를 위해 《대북제재》를 조정 또는 완화할 의사는 없이 오직 북과 대화할 준비가 되여있다는 빈말만 되풀이하면서 당국이 제기하는 《대북문제》들에 로골적으로 제동을 걸고있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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