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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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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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5일 《통일의 메아리》
공화국창건 73돐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뜻깊게 경축

수십성상의 장구한 세월 오로지 승리와 영광만을 람홍색기폭에 아로새겨온 위대한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 73돐을 진보적인류가 뜻깊게 경축하였습니다.

공화국창건일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중국, 로씨야, 몽골, 수리아, 이란, 윁남, 인도네시아, 캄보쟈, 민주꽁고, 알제리, 우간다, 에티오피아, 적도기네, 짐바브웨, 벨라루씨, 이딸리아, 체스꼬, 쓰르비아, 니까라과, 메히꼬, 베네수엘라, 에꽈도르, 뻬루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 정계, 사회계, 경제계와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 등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습니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국가건설의 모범을 창조하신 비범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격찬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라오스, 팔레스티나의 국가수반들과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성원들 등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습니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동상에 해외연고자가족들, 외국의 단체들과 인사들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습니다.

꾸바공화국 주석과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라오스외무상, 메히꼬의 정당지도자들과 단체책임자들, 여러 나라의 정부, 정당, 단체들은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보내여왔으며 많은 나라와 국제기구의 인사들이 우리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했습니다.

주체조선의 강용한 위상을 만방에 떨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인도네시아 《투쟁하는 인민의 국제동맹》은 성명을,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영국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글들을,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싸할린주지부위원회 1비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담화들을 발표했습니다.

성명, 글, 담화들은 조선이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서의 위용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그분들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적대세력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승승장구해온 조선은 김정은원수의 령도따라 앞으로도 백승의 행로만을 수놓아갈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민주꽁고, 브라질, 방글라데슈에서 전국토론회, 인터네트련합토론회, 련합경축모임이 있은것을 비롯하여 전세계적판도에서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였습니다.

행사들에서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원수님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뜨겁게 울려나왔습니다.

9월 9일을 전후로 하여 광범한 세계언론들이 특집했습니다.

데웨-로쓰통신, 신문 《브이보르》, 국제정치잡지 《세계공동체》, 인터네트통신 크라스나야 웨스나, 인터네트신문 《브레먀 뻬레묜》,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를 비롯한 로씨야의 수십개 언론들은 인민정권건설과 쁠럭불가담운동에 쌓으신 위대한 주석님의 업적과 국가방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여 인민들이 영원히 전쟁을 모르고 맑은 하늘아래서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굳건한 담보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불멸의 공적을 전했습니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신문 《그란마》,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 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 쿠웨이트의 인터네트신문 《이으티마드 뉴스》, 알제리신문 《알 이흐바리아》,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아프리카》는 공화국창건이 가지는 의의와 우리 국가의 자랑스러운 발전행로, 인민적성격을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결부하여 소개했습니다.

네팔, 수리아의 신문, 방송, 인터네트잡지, 홈페지들은 공화국의 70여년사를 특징짓는 호칭들과 적대세력들의 침략위협에 맞서 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에로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불굴의 기상에 대하여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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