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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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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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4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각계가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의 《외교안보공약》을 비난

남조선의 《세계일보》, 《뉴스1》, 《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각계층속에서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들의 《외교안보공약》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언론들은 지난 9월 22일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 윤석열이 발표한 《한미확장억제》강화, 전술핵무기재배치, 판문점에 《남북미상설련락사무소》설치 등 11가지 《외교안보공약》들이 비난세례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정치인들과 전문가들,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윤석열이 내놓은 공약들은 《외교안보정책》에 대한 초보적인 리해도 없는데서 나온 앞뒤가 맞지 않는 공약, 철부지골목대장의 전쟁놀이생각, 잠꼬대같은 억지주장, 조선반도의 《안보위협》을 증대시키는 미친 공약이라고 맹비난한데 대해 전했습니다.

또한 언론들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복원, 미국과의 《나토식 핵공유협정》체결, 《한미동맹》강화와 같은 홍준표, 류승민, 최재형 등 다른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이 내놓은 《외교안보공약》들도 각계층이 통일훼방공약, 대결공약이라고 강력히 규탄하고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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