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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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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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3일 《통일의 메아리》
《국민의힘》에서 곽상도제명문제로 지도부갈등 격화

남조선의 《뉴스1》, 《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대장동사업특혜의혹을 받고있는 《화천대유》로부터 아들이 50억원의 퇴직금을 받은 곽상도의 《국회》의원제명문제를 놓고 《국민의힘》지도부내에서 갈등이 격화되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그동안 대장동의혹으로 여당 《대선》후보를 공격하던 당대표 리준석이 곽상도 아들의 퇴직금 50억원이 불거지는 바람에 전세가 역전되자 《곽의원을 안고갈수 없다. 상도수호 안한다.》라며 여당이 제명에 나설 경우 응할수밖에 없다는 립장을 나타냈지만 수석최고위원인 조수진은 곽상도가 사퇴할 경우 《뢰물을 받았기에 그만두지 않았을가.》라는 음모론이 판을 칠것이라며 제명여부는 조사결과가 나온 뒤에 검토해야 한다는 태도를 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이런 차이를 보이던 두사람이 지난 9월 30일밤 긴급최고위원회소집을 놓고 충돌했다고 하면서 리준석이 최고위원회를 소집하자 조수진은 페이스북에 《탈당한 사람을 최고위에서 의결로 의원직제명을 할수 있나. 이건 아니라고 본다.》라는 글을 남긴채 불참한데 이어 인터네트토론방에 《아들문제로 아버지가 의원직을 사퇴한다면 부친의 농지법위반이 확인된 리준석대표는 뭔가. 전두환 신군부도 이렇게 하지 않았다.》는 글을 올리며 리준석을 저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언론들은 한편 리준석도 조수진의 공격에 참을수 없었는지 지난 1일 《전두환 신군부소리를 들어가면서 굳이 당무를 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며 대표직을 내놓을수 있다는 격앙된 반응을 페이스북에 쏟아낸데 이어 《남한테 훈계하듯 시키지 말고 당신이 직접하라. 나는 못한다.》고 조수진에게 직격탄을 날렸다고 하면서 곽상도 아들의 퇴직금 50억원이 결국 《국민의힘》지도부에 파렬음을 내고 말았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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