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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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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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군에서 올해에 들어와 자살자 급증

남조선의 《세계일보》가 전한데 의하면 군복무도중 극단적선택을 하는 장교와 사병들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그동안 남조선국방부가 강조해온 《병영문화개선》대책이 실효성을 잃고있다는 비판이 일고있다고 합니다.

언론은 여당의 어느 한 《국회》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하여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기간에 극단적선택을 한 장병이 41명으로 지난해 전체기간 자살자인 42명과 맞먹는다고 하면서 군부내에서 올해의 자살건수가 2011년 97명이 나온이후 최대치를 기록할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올해 녀군자살자도 5명으로 증가해 례년수준의 두배를 넘었다고 지적하면서 녀군자살자 5명가운데 2명은 상급자에게 성추행을 당한것으로 드러났으며 나머지 3명에 대해 국방부는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것으로 추정된다.》고만 했을뿐 구체적원인을 밝히지 않았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정신질환, 복무부적응으로 병역처분이 변경된 사병도 지난해 기준으로 4 916명에 달했는데 같은 리유로 2016년 병역처분이 변경된 인원이 3 909명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4년만에 25% 증가한 셈이라고 까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언론은 최근 국방부가 사병들의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군내 《부조리척결운동》을 강화하고 자살예방교육을 강화하는 등 《병영문화개선》에 따른 근무환경개선효과를 강조하고있지만 일선부대 장병들이 겪는 어려움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되였다고 평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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