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10월 2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 3년째 자살률 1위, 작년 사망자도 력대 최대

남조선의 《파이낸셜뉴스》가 지난해 사망자가 력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자살자도 하루 평균 36.1명에 달해 자살률이 3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속한 나라 및 지역들중 최고수준을 이어갔다고 하면서 《자살공화국》이라는 불명예를 털어버리지 못했다고 개탄했습니다.

언론은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사망원인통계》를 인용하여 지난해 사망자가 30만 4 948명으로 전년대비 9 838명 증가했다, 이것은 사망원인통계작성을 시작한 1983년이래 가장 많은 수치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언론은 지난해 자살자도 1만 3 195명으로 하루 평균 36.1명이 극단적선택을 한 셈이라고 밝히면서 지난해 년령별 자살률은 20대 12.8%, 10대 9.4% 등 30대이하에서 크게 증가했다, 특히 20대는 사망원인중 자살비중이 54.4%에 달했으며 10대와 30대도 각각 41.1%, 39.4%를 기록하는 등 10대부터 30대에서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