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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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대장동의혹사건》과 관련한 《국민의힘》 《대선》주자들간의 공방전 심화

《헤랄드경제》, 《노컷뉴스》, 《뉴시스》를 비롯한 남조선의 여러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대장동의혹사건》을 놓고 《국민의힘》의 《대선》주자들간의 공방전이 치렬해지고있습니다.

현재 홍준표와 최재형, 류승민 등은 《대장동의혹사건》에 유력검사출신들이 련루되였다고 하면서 이를 문제삼아 윤석열을 물고늘어지고있습니다.

9월 26일에 있은 《경선》후보들의 3차토론회에서 홍준표는 윤석열에게 검찰청소속 검사들이 《대장동의혹사건》에 끼여들었다, 검찰총장이 범죄정보과를 통해 다 보고받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검찰총장시절 관련보고를 받지 못했는가고 따지고들었습니다. 최재형도 《대장동의혹사건》관련자들속에 검찰출신자들이 많다고 윤석열을 공격했습니다. 이에 윤석열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보고받은것이 전혀 없다, 지금은 그런 체계가 바뀌였다, 야권1위주자에게 부정적《이미지》를 씌우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반발했습니다.

한편 류승민측은 전, 현직 법조인들의 부패행위를 질타하는데 대해 윤석열만이 과민반응을 보이고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류승민측은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지난 2015년 화천대유설립초기부터 2016년 특검임명전까지 고문변호사로 활동했고 그의 딸이 2016년부터 올해 9월초까지 화천대유에 재직하기도 했다, 박영수의 특검팀에서 수사팀장을 한바있는 윤석열은 최악의 부정부패사건이 터졌는데도 자기 선거조직의 대변인을 내세워 단 한차례의 형식적인 론평을 발표하는것으로 그쳤다, 희대의 불공정과 비상식적인 사건에 침묵하는 리유가 무엇인가고 질문공세를 폈습니다.

이를 놓고 언론들은 《국민의힘》이 《대선》을 앞두고 남을 곤경에 몰아넣기 위해 《대장동의혹사건》을 터뜨렸는데 도리여 제가 곤경에 빠지는 격이 되였다, 곽상도의원의 탈당에 이어 윤석열의 책임문제로 확산되고있다, 앞으로 윤석열이 이 사건으로 인해 지지률이 하락할것 같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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