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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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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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들 윤석열의 청약통장발언을 일제히 비난

《민중의 소리》, 《프레시안》을 비롯한 남조선의 여러 언론들이 《국민의힘》의 《경선》후보자 TV토론회과정에 터져나온 윤석열의 청약통장발언을 일제히 비난했습니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대선》주자인 윤석열이 토론회에서 《군복무자주택청약 가점공약》에 대해 언급하고도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보았는가 하는 질문에는 집이 없어서 만들어보지 못했다고 이상한 대답을 했다고 하면서 이것은 그가 주택청약통장이 무엇인지 모르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한다, 주택청약통장보유는 공공 또는 민간아빠트를 분양받기 위해 첫 단계로 갖추어야 할 자격이다, 집을 구해야 한다면 통장개설이 일반적인데 집이 없어 만들어보지 못했다고 하니 도대체 말같지 않은 소리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윤석열이 집이 없다고 발언한것은 현실과 모순된다, 지난 6월에 게재된 고위공직자들의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윤석열은 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나던 지난 3월 15억 5 500만원가량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복합건물을 포함해 71억 6 9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고 까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청약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청약시 가점하겠다는 공약을 내건것이 황당하기 그지없다, 남의 공약을 베낀것도 어이없지만 국민들을 대상으로 눈감고 아웅하는 그 행태는 실로 경악스럽다고 평했습니다.

언론들은 《주 120시간로동》, 《부정식품을 먹을 자유》, 《남녀교제를 막는 페미니즘》, 《손발로동은 아프리카나 하는것》 등의 발언으로 국민들의 지탄을 받은 윤석열이 이번엔 주택청약통장발언으로 또다시 여론의 도마우에 올랐다, 그의 발언들을 음미해볼수록 초등학생처럼 느껴지고 국민들의 삶같은것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으로 인식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끝으로 인터네트에 철학도 정책도 없는 《남자박근혜》라는 글들이 수없이 오르고있는데 이야말로 민심의 정확한 지적인줄 안다고 강조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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